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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라인댄스의 전통과 역사는 여기에서 만들어집니다

회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라인댄스를 사랑하는 여러분 환영합니다.

대한라인댄스협회는 우리나라에 라인댄스가 보급된 이래 함께 성장하고 대한민국 라인댄스의 역사를 만들어 온 곳입니다.

라인댄스를 대중적으로 보급하고 전문가와 동호인 양성에 선두 역할을 훌륭하게 해오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수많은 동호인, 각 지역마다 자리잡은 지부, 우수한 국제•국내 심판도 끊임없이 배출하며 전 세계에 K-Linedance를 널리 알리고도 있습니다.

최근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 팬데믹으로 각종 대회와 마라톤 축제가 열리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코로나를 겪으며 달라진 환경과 분위기를 반영해서 트렌드에 맞는 이벤트를 개발하고 더 수준 높은 교육으로 라인댄스 보급에 힘쓸 때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처럼 라인댄서들이 함께 모여 스텝과 음악을 즐기는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다시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이후 대한민국 라인댄스 발전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이를 준비하며 올해 협회도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조직으로 재정비 했으며 또 다른 도약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구려 시대 고분 벽화를 보면 남녀가 대열을 짓고 노래에 맞춰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그려져 있을 만큼 우리 민족은 가무를 즐기며 사랑하는 민족이었습니다. 특유의 어깨춤을 모두 추며 무악(舞樂)을 즐기는 우리 민족의 낙천적인 감성이야 말로 현재 라인댄스의 정서와 맥을 같이 한다고 봅니다. 지금 전세계를 매료시키고 있는 한류처럼 대한라인댄스 협회가 앞으로 세계 속의 K-Linedance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협회는 대한민국 라인댄스를 선도하며 전통과 유산을 만들어 왔습니다. 이제 변화를 선도하며 트렌드를 반영한 라인댄스 보급을 통해 누구나 즐기고 함께 하는 K- Linedance가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는 그날까지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대한라인댄스협회를 깊은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고 늘 우리 협회와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라인댄스협회장 정명현

Jung Myung-hyun, president of the Korea Line Dance Association.